“로맨스 예고”…’미워도 사랑해’, 시청률 상승세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KBS1 '미워도 사랑해' 포스터

KBS1 ‘미워도 사랑해’ 포스터

KBS1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가 다시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미워도 사랑해’ 8회는 1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 회차가 기록한 16.6%보다 소폭 상승한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부식(이동하)가 은조(표예진)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고, 이를 본 인우(한혜린)가 부러워했다. 은조는 야근 중인 석표(이성열)를 찾아갔고 립스틱 색깔을 분석하던 중 “은근 섹시한데? 하마터면 내가 덮칠 뻔”이라고 혼잣말하며 핑크빛 로맨스를 예고했다.

‘미워도 사랑해’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