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앤더시티’ 티아라 효민, 생애 첫 디제잉 도전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효민/사진=JTBC '믹스앤더시티', 효민 인스타그램

효민/사진=JTBC ‘믹스앤더시티’, 효민 인스타그램

JTBC ‘믹스앤더시티’에 출연 중인 티아라 효민이 세계적 톱 DJ 캐쉬캐쉬와 함께한 인증샷이 화제다.

최근 효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캐쉬캐쉬와의 컬래보레이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훈내 작렬 미모를 뽐내는 효민과 그런 효민에게 장난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캐쉬캐쉬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영상 속에는 디제이로 변신한 효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동안 걸그룹으로 활동하며 귀엽고 섹시한 모습을 보였던 것과는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실제 효민은 ‘믹스앤더시티’에서 캐쉬캐쉬와 컬래보레이션으로 대중을 놀라게 했다.

캐쉬캐쉬는 대중적인 음반들로 세계적인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EDM 프로듀싱 그룹. 지난 10월 세계적인 탑 클럽인 라스베가스 하카산과 티에스토 스티브 아오키등과 계약을 하면서 일약 탑 스타 디제이 그룹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매주 목요일 오전 12시 30분에 방송되는 ‘믹스앤더시티’에 출연, 처음으로 EDM 음악 제작에 도전하는 아티스트(제시, 형원, 지민, 트리탑스, 효민)등이 함께 할 단체곡을 프로듀싱하면서 국내 팬과 만나고 있다. 위트와 카리스마를 겸비한 캐쉬캐쉬의 모습은 EDM 팬들에게 선물이 되고 있는 셈.

캐쉬캐쉬가 프로듀싱한 단체곡은 오는 12월 20일 ‘믹스앤더시티’ 마지막 화 방영과 함께 공개 될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