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라윤, 강렬 카리스마+귀여운 비주얼+솔직한 입담=출구 없는 매력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KBS2 '더유닛' 라윤 / 사진=방송화면 캡처

KBS2 ‘더유닛’ 라윤 / 사진=방송화면 캡처

KBS2 ‘더유닛’의 라윤이 팔색조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더유닛’ 7~8회에서는 참가자 개개인의 개성이 드러났다. 특히 금발이 눈에 띄는 라윤은 귀여운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MVP 라윤은 부트 무대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진한 남성미를 과시했다. MVP 멤버들과 단합된 칼군무로 열정을 불태워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군 것.

그러나 무대 위에서와 달리 합숙소에서는 그의 귀여운 비주얼이 돋보였다. 동글동글한 얼굴과 함께 눈썹에서 드러나는 감정 표현이 입덕 포인트로 꼽히며 ‘눈썹토커(Talker)’로 떠오르고 있다.

솔직한 입담은 그를 더욱 주목하게 만들고 있으며 출연자 간 연애 금지 조항에 대해 “사회에서도 잘 안되는 게 연애인데 합숙소에서도 잘될 거란 생각은 하지 않는다”는 그의 말은 웃음과 공감을 자아내 온오프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더유닛’은 티몬에서 1차 국민 유닛 투표를 진행 중이다. 모든 국민들이 유닛 메이커가 되어 자신이 응원하고 싶은 ‘최애’ 1명과 ‘차애’ 8명으로 새로운 유닛 조합을 구성,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다. 투표는 12월 3일까지 계속된다.

‘더유닛’은 오는 25일 방송부터 오후 10시 45분으로 방송 시간을 옮겨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