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나를 보낸다’, 써니의 좌충우돌 강원도 고성 적응기 공개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E채널·드라마큐브 ‘너에게 나를 보낸다’ 4회 캡처/ 사진제공=티캐스트

E채널·드라마큐브 ‘너에게 나를 보낸다’ 4회 캡처/ 사진제공=티캐스트

오늘(23일)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동시 방송되는 ‘인생 교환 리얼리티-너에게 나를 보낸다’(이하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는 교환한 인생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디자이너 황재근과 신화 앤디, 소녀시대 써니 등 스타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평소 인스턴트식품과 배달음식으로 매 끼니를 해결하는 써니. 그런 써니에게 하재숙이 남기고 간 특급 미션이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 공개된다. 갑자기 고성에 찾아온 풍랑주의보에 이어서 ‘요리 바보’ 써니를 놀라게 만든 물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소녀시대 써니가 처음 가본 강원도 고성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너에게 나를 보낸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