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사이다’, 스마트폰부터 지진·간호사 문제까지… 화끈한 토론 예고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 사진제공=온스타일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 사진제공=온스타일

오늘(23) 방송되는 온스타일뜨거운 사이다가 최근 이슈가 되는 문제들을 심도있게 다룬다.

이날뜨거운 이슈코너에서는철컹철컹 셀프 족쇄, 스마트폰 10주년흔들리는 한반도, 대한민국 대지진 공포라는 두 가지 이슈가 다뤄진다. 특히 스마트폰을 두고 펼쳐지는 출연진들의 뜨거운 논쟁이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출연진들은 최근 많이 언급되는 스마트폰을 보며 길을 걷는 이들을 지칭하는 신조어스몸비(smombie, 스마트폰과 좀비의 합성어)’를 이야기하며 그와 관련된 사고 사례를 살펴본다. 나아가 스마트폰으로 인해 직장과 집의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현금이 사라지는 현상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펼친다.

또한 최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지진에 대해 심도 있는 토크를 이어나간다. 지진 피해에 대한 보상이 미흡한 현실부터 내진설계에 대한 논의 등의 이야기가 펼쳐져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저널리스트 이지혜는 재난 대비 물품이 든 생존 배낭을 공개하는 등 한국형 지진 생존법을 소개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문제적 인물코너에서는 간호사 초임 임금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 화제를 모았던 최원영 간호사가 출연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낼 예정이다.

스마트폰부터 간호사 처우 문제까지 다양한 토론이 펼쳐질 ‘뜨거운 사이다’는 오늘(23) 오후 8 20분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