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상 완벽한 남자’, 매력만점 연하남 총출동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JTBC '이론상 완벽한 남자'

사진=JTBC ‘이론상 완벽한 남자’

JTBC ‘이론상 완벽한 남자’에 매력 만점 연하남들이 총출동한다.

오는 24일 방송되는‘이론상 완벽한 남자(Perfect on Paper)’(이하 ‘이완남’)에서는 엄청난 동안의 의뢰인이 등장해 이론상 완벽한 짝을 찾는다. 의뢰인은 사전 매칭조건으로 ‘사랑보다 일이 우선인 남자’, ‘아이를 좋아하는 남자’, ‘연상녀를 좋아하는 남자’를 꼽았다.

연하를 원하는 의뢰인의 성향에 맞춰 최소 1살부터 최대 9살 차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연하남’들이 출연했다. 특히 ‘국민 연하남’ 강다니엘의 어깨를 능가하는 다부진 몸의 훈훈한 출연자들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의 분위기가 한껏 달아 올랐다.

MC 김희철은 “어깨가 저 정도면 줄리엔강이 나온게 아닌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레이디 제인 역시 “저 정도면 딘딘의 어깨보다 두 배다”라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성 출연자 가운데 MC 김희철 닮은꼴이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사자인 김희철 역시 “정말 나와 닮았다”며 수긍했다. 그러자 딘딘은 “저 분 별명이 춘천 김희철이라고 하더라”라며 맞장구를 쳤고 김희철은 “춘천 닭갈비는 들어봤어도 춘천 김희철이라니 새롭다”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이론상 완벽한 남자’는 오는 2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