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소보쇼’ 우주소녀, 예절학교 입학한 ‘비글미 13소녀’…예능감 대방출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우주소녀 '우소보쇼' 4회 예고편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우주소녀 ‘우소보쇼’ 4회 예고편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우주소녀가 ‘때찌 예절학교’로 차원이 다른 예능감을 선보인다.

우주소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우주소녀 공식 V라이브 채널과 SNS를 통해 우주소녀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소보쇼’ 4회 예고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우주소녀는 작은 학교를 찾았다. 멤버들은 분홍색 체육복을 입고 학교 운동장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하는 등 동심으로 돌아가 소녀의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의문의 호랑이 선생님이 등장해 ‘때찌 예절학교’를 선포했다. 우주소녀는 스파르타 예절 교육에도 불구하고 ‘비글미’를 숨기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도 우주소녀의 반전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우주소녀의 새 리얼리티 ‘우소보쇼’는 기존 걸그룹 리얼리티를 탈피해 스토리와 버라이어티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숙소에서 벗어나 새로운 생활을 맞이한 소녀들의 성장기와 각종 게임과 미션 등 버라이어티 요소를 통해 멤버들의 숨겨둔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우소보쇼’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JTBC2와 네이버 V라이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