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상큼한 10대 32人을 주목하라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10대 참가자들 32인 / 사진제공='더 유닛'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10대 참가자들 32인 / 사진제공=’더 유닛’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유닛 10대 멤버들의 상큼함이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더유닛의 국민 유닛 투표가 오는 12 3일 마감을 앞두고 투표 건수 300만을 돌파하고 있다. 특히 국민 유닛 메이커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126인의 참가자들 중 10대 참가자 32인에게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남자 참가자 기중, 이정하, 웅재, 강현, 태은, 동명, 경하, 하린, 키아, 한결과 여자 참가자 럭키, , 신지훈, 비바, 세빈, 지원, 은별, 레나, 솜이, 유지, 이수지, 태이, 가을, 제이니, 채솔, 한비, 유정(S2), 샌디, 이주현, 효선, 예나, 이현주가 그 주인공.

10대 참가자 32인은 10대만의 열정과 패기를 보여주며 꿈을 향한 도전을 더욱 빛내고 있다. 귀엽고 발랄한 모습뿐 아니라 강렬한 카리스마까지 발산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이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기는 것은 물론 이들의 미래를 기대케 했다.

더유닛은 지난 11일부터 티몬에서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1차 국민 유닛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자신이 응원하고 싶은 9명에게 표를 행사해 힘을 보탤 수 있다.

더유닛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9,10회부터 오후 10 45분으로 편성을 변경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