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미키, 2017 데뷔 신인 걸그룹 중 단일 앨범 ‘최고 판매량’ 기록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위키미키/사진제공=판타지오

위키미키/사진제공=판타지오

그룹 위키미키(Weki Meki)가 첫 번째 미니 앨범 ‘위미(Weki Meki 1st Mini Album WEME)’로 2017년 데뷔한 여자 걸그룹 중 단일 앨범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위키미키의 데뷔 앨범은 국내 주요 음반 판매 조사 사이트인 가온차트에서 약 4만 7천장의 판매고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위키미키는 데뷔와 함께 여러 방면에서 높은 화제성으로 시선을 끌었다. 공개한지 채 하루가 되지 않아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00만을 돌파한 것은 물론 퍼포먼스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또한 신인 걸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걸그룹 브랜드 평가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신인 걸그룹 중 가장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뿐만아니라 한정판으로 공개된 스페셜 패키지 앨범은 빠른 속도로 완판을 기록, 추가 제작 문의가 폭주 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최근 대만에서 첫 해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끝마치고 돌아온 위키미키는 대만 주요매체을 통해 대서특필 되는 등 ‘한류돌’로서 주목을 받았다. 현재 위키미키는 해외 프로모션을 비롯해 화보, 광고, 드라마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새로운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