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새 일본 싱글 선주문 30만장 돌파 ‘뜨거운 인기’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방탄소년단 일본 싱글/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일본 싱글/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의 여덟 번째 일본 싱글 앨범이 선주문 30만장을 돌파했다.

방탄소년단의 일본 레이블인 유니버설 뮤직 재팬에 따르면 지난 10월 16일 예약 판매를 시작한 여덟 번째 싱글 ‘MIC Drop/DNA/Crystal Snow’는 11월 19일까지 30만장이 넘는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이는 발매일까지 2주나 남은 시점에서 예약된 물량이라 앞으로 더 높은 숫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 달 6일 발매되는 ‘MIC Drop/DNA/Crystal Snow’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LOVE YOURSELF 承 ‘Her’의 ‘DNA’와 ‘MIC Drop’의 일본어 버전과 새롭게 선보이는 윈터송 ‘Crystal Snow’ 등 총 3곡이 수록된다.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참석차 미국을 방문했던 방탄소년단은 모든 일정을 마치고 오늘(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