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현빈 ‘꾼’,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영화 '꾼'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꾼’ 포스터 / 사진제공=쇼박스

국내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 따르면 22일 개봉된 ‘꾼'(감독 장창원)이 예매율 55.2%로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협업을 그린 작품이다.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등이 출연한다.

예매율 2위는 13.6%를 기록한 영화 ‘저스티스 리그’다. 3위에는 6.6%의 ‘해피 데스데이’가 이름을 올렸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예매율 5%로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러빙 빈센트’는 예매율 4.8%로 5위에 올랐다. 마동석, 윤계상 주연의 ‘범죄도시’는 예매율 2%로 6위를 기록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