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한류 요정’ 김소현, 대만 팬미팅 현장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김소현 / 사진제공=알렛츠

김소현 / 사진제공=알렛츠

배우 김소현이 알렛츠(ALLETS)와 함께 대만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고 한류 요정으로 자리매김했다.

김소현은 지난 11일 대만에서 팬미팅을 열었다. 지난해 4월에 이어 두 번째 열린 현지 팬미팅으로 팬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웠다.

특히 모바일 종합미디어 알렛츠가 독점 취재해 생생한 현장을 담아냈다.

지난 21일 오후 6시 알렛츠의 ‘나만봐’ 프로젝트 김소현 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김소현이 팬미팅 무대에서 선미의 ‘가시나’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소현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드라마가 끝난 이후의 근황과 출연작에 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팬들과 공유했다. 팬들을 위해 요리사로 변신해 주먹밥을 만들기도 했으며, 게임, 이벤트 등을 통해 팬들에게 애장품을 선물로 나눠줬다.

팬미팅이 끝날 무렵 김소현은 객석을 꽉 채운 팬들과 일일이 사진을 촬영하고 사인을 해주는 등 가까이서 소통했다. 팬미팅에서 모든 관객들과 포토타임을 갖고 사인회를 하는 사례는 이례적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소현의 대만 팬미팅 현장, 및 매력 뿜뿜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나만봐’ 김소현 편은 오는 28일 오후 6시 1탄이 공개된다. 알렛츠 공식 홈페이지,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