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 1위·빌보드 호평”… KARD, 명실상부 ‘글로벌 신인’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KARD / 사진제공=DSP미디어

KARD / 사진제공=DSP미디어

혼성그룹 KARD(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가 4개월 만의 새 앨범 ‘You & Me’로 세계를 사로잡았다.

22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KARD의 미니 2집 ‘You & Me’은 이날 미국,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에스토니아, 홍콩, 칠레 등 9개국의 아이튠즈 K-POP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미국 빌보드는 타이틀 곡 ‘You In Me’에 대해 “KARD만의 사운드를 잘 들려주는 음악”이라고 소개하며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파장을 일으킬 신인 그룹”이라고 극찬했다.

데뷔 4개월 차에 접어든 신인그룹으로서 이례적인 호평을 듣고 있는 KARD의 새 앨범 ‘You & Me’는 한 편의 드라마 같은 구성이 특징이다. 앨범 전체 트랙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져 있다. 그 중 타이틀곡 ‘You In Me’는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집착이 파국으로 비극적인 이야기를 풀었다.

KARD는 ‘You In Me’를 통해 활발히 활동할 계획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