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심사위원으로 돌아왔다…‘JBJ 교복왕’ 공개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JBJ 교복왕' 공식 포스터 / 사진제공=YG KPLUS

‘JBJ 교복왕’ 공식 포스터 / 사진제공=YG KPLUS

그룹 JBJ가 특별 심사위원으로 변신했다.

JBJ SBS 모비딕과 YG 케이플러스, 교복왕이 함께 하는 ‘JBJ 교복왕의 심사위원으로 참가하고 있다. 이는 교복 모델 선발 프로젝트로 모델 에이전시 소속이 아닌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난 21일 공개된 ‘JBJ 교복왕’ 1회에서는 JBJ와 모델 방주호가 재치 있는 입담을 자랑하며 MC로 활약했다. 수많은 지원자와 함께한 랜덤 영상오디션이 공개되며 JBJ 멤버들이 지원자들과 함께 영상 통화하는 모습도 그려졌다. JBJ는 참가자들과의 영상통화를 통해 개인기지원 동기 등을 물어보며 끼 넘치는 참가자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 1일부터 진행되는 ‘JBJ 교복왕’ 선발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약 2000명의 참가자가 지원했다. 현재 교복왕 인트사그램, YG 케이플로스 카카오톡 1:1 채팅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오디션 접수는 부산은 11 30서울은 12 10일 자정까지 가능하다‘JBJ 교복왕’ 지원자 중에서 매주 예비 합격자를 선정해 JBJ의 합격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