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엘리어트’, 2018 수험생 전석 40% 할인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수험생 할인 포스터 / 사진제공=신시컴퍼니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수험생 할인 포스터 / 사진제공=신시컴퍼니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전석 40% 할인을 한다.

‘빌리 엘리어트’ 수험생 할인은 오는 28일부터 12월 8일 공연이다. 티켓 예매는 오는 23일부터 인터파크와 신시컴퍼니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수험생만 적용된다.

발레리노가 되고 싶은 탄광촌 소년 빌리 엘리어트의 여정을 담은 ‘빌리 엘리어트’는 미래를 꿈꾸는 수험생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빌리 역의 천우진, 김현준, 성지환, 심현서, 에릭 테일러를 비롯해 박정자, 김갑수, 최정원 등 59명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오는 28일부터 내년 6월 7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