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소연, 뮤지컬 ‘매직 어드벤처’ 캐스팅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걸그룹 라붐의 소연 / 사진제공=글로벌에이치미디어

걸그룹 라붐의 소연 / 사진제공=글로벌에이치미디어

걸그룹 라붐의 소연이 뮤지컬 ‘매직 어드벤처’에 출연한다.

소연은 내년 1월 12일 개막하는 ‘매직 어드벤처’에서 올리비아 역을 맡는다. 데뷔 후 처음으로 도전하는 뮤지컬을 통해 출중한 가창력을 뽐낼 예정이다.

‘매직 어드벤처’는 매직랜드의 공주 올리비아가 친구들을 만나 어려움을 극복하며 성장하는 가족 뮤지컬이다. 소연 외에도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 김늘메, 김철무, 김보겸, 박근식 등이 출연한다.

내년 1월 12일부터 2월 18일까지 서울 소월아트홀에서 공연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