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실’, 30만 관객 돌파..韓영화 1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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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호실’에 출연한 배우 신하균(왼쪽), 도경수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영화 ‘7호실'(감독 이용승)이 지난 15일 개봉 이래 누적관객수 30만을 돌파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7호실’은 지난 21일 전국 480개의 상영관을 통해 1만 732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저스티스 리그’와 ‘해피 데스데이’의 뒤를 이었다. 이로써 지난 15일 개봉 이래 누적관객수는 30만 5800명이다.

‘7호실’은 DVD방 사장 두식(신하균)과 아르바이트생 태정(도경수)가 시체를 숨기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