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박은빈 “96년 데뷔, ‘이판사판’서 단아한 이미지 탈피”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화면 캡쳐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화면 캡쳐

박은빈이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예고했다.

21일 방송된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이판사판’ 주연 배우들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판사판’에서 ‘꼴통 판사’ 이정주 역을 맡은 박은빈은 “96년도에 데뷔했다”고 말했다. 20년간 연기하면서 주로 단아하고 얌전한 캐릭터들을 맡아온 그녀는 ‘이판사판’을 통해 털털하고 발랄한 이정주 역을 연기할 것이라고.

박은빈은 함께 호흡을 맞춘 연우진에 대해 “극 중 사의현 판사처럼 지적으로 보였다. 츤데레 모습이 많이 보여서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판사판’은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시작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