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G 노유민 “링거 3번 맞으며 활동…정신력으로 버틴다”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NRG / 네이버 브이(V) 라이브 방송 화면 캡쳐

NRG / 네이버 브이(V) 라이브 방송 화면 캡쳐

NRG의 노유민이 건강 상태에 대해 알리고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NRG는 21일 오후 MBC 뮤직 ‘쇼!챔피언’의 녹화를 끝낸 후 식사하는 모습을 네이버 브이(V) 라이브를 통해 공개했다.

이성진은 “오늘도 녹화에 와주셔서 일당백 응원을 해주신 팬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노유민은 “요즘 쉬는 날이 있으면 병원에 간다. 링거를 3번 맞았다”며 “아파서 살이 너무 빠졌다. 과거 복근을 만들었을 때와 몸무게가 같다”고 건강 상태를 밝혔다. 이어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다. 신경 많이 써주시는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NRG는 지난 10월 28일 타이틀곡 ’20세기 나이트’를 통해 12년만에 컴백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