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사랑의 온도’ 연속 방송으로 21일(오늘) 결방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SBS '불타는 청춘' / 사진제공=SBS

SBS ‘불타는 청춘’ / 사진제공=SBS

SBS ‘불타는 청춘’이 ‘사랑의 온도’ 연속 방송으로 결방한다.

21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는 37회부터 40회까지 4회 연속 방송하고 종영한다. 앞서 SBS는 지난달 17일 ‘2017 KBO 포스트 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생중계로 인해 19~20회를 결방한 바 있다.

SBS는 40부작으로 예정된 ‘사랑의 온도’ 종영 편성을 고심하던 중 37회부터 40회까지 4회 연속 방송함으로써 처음 계획했던 시기에 드라마를 마치게 됐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던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이날 결방한다.

오는 27일에는 ‘사랑의 온도’의 후속작으로 ‘의문의 일승’이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