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드라마 ‘도깨비불’ 22일 최종회, 김산♥소진 해피엔딩일까?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웹드라마 '도깨비불' 김산-소진/ 사진제공=코리아엔터테인먼트

웹드라마 ‘도깨비불’ 김산-소진/ 사진제공=코리아엔터테인먼트

웹드라마 ‘도깨비불’의 결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깨비불’ 제작진은 21일 “웹드라마 ‘도깨비불’ 최종편이 오는 22일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회에서 이병진(공명탁 역)의 음모로 소진(공선미 역)의 진심을 오해하게 된 김산(유재형 역)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두 사람은 과연 오해를 풀고 다시 로맨스를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코리아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웹드라마 ‘도깨비불'(극본 유정우, 연출 한순상)은 4대째 사과밭을 일구는 순수청년 유재형과 지역 정치인이자 건설업자의 외동딸 공선미 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청송 지역에서 전해 내려오는 도깨비 설화를 기반으로 등장인물들의 야망과 갈등,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도깨비불’은 티비텐플러스(TV10plus), 네이버TV, 카카오TV, TV텐(텐아시아) 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2일 공개되는 3편을 마지막으로 종영하며 오는 29일에는 출연진들의 촬영 모습이 담긴 메이킹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