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웬수들’, 인물관계도 공개…기대 UP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MBC '전생에 웬수들' 인물관계도 / 사진제공='전생에 웬수들'

MBC ‘전생에 웬수들’ 인물관계도 / 사진제공=’전생에 웬수들’

MBC 새 일일연속극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의 인물관계도가 공개됐다.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릴전생에 웬수들의 관계도 속에는 네 명의 선남선녀가 자리하고 있다.

평소의 트레이닝 복장이 아닌 흰 드레스를 입은 최고야(최윤영)와 턱시도 차림의 스타 변호사 민지석(구원)이 변화된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이들 사이의 하트에는 물음표가 그려져 있어 두 사람이 과연 사랑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다정다감한 초등학교 교사 민은석(안재모)과 트러블 메이커 최고봉(고나연)은 극과 극의 성격으로 극의 유쾌함과 재미를 선사한다. 만나기만 하면 터지는 사건사고로 허당끼 넘치는 매력과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뿐만 아니라 최고야 남매의 아버지인 최태평(한진희)과 민지석 형제의 어머니 오나라(최수린)가 불륜을 저지르는 이른바 중년 배우들의 신선한 ‘사각 맞짱극’도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고야네 가족과 민지석네 가족은 우정, 사랑 그리고 원수까지 제대로 엮인 관계들로 시청자들에게 흥미진진함을 선사할 것을 약속하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생에 웬수들돌아온 복단지후속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