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칙위반 수학여행’ 아이콘, 본격 일탈 결심…조세호 대폭발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 사진=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 4회 예고편 캡처

/ 사진=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 4회 예고편 캡처

그룹 아이콘이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을 통해 일탈을 시도한다.

21일 오전 아이콘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교칙위반 수학여행’ 4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양싸고’ 아이콘 학생들과 선생님 사이의 미묘한 신경전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학생주임 정형돈은 잠시 개인 사정으로 인해 외부로 출장을 떠났다평소 정형돈은 ‘호랑이 쌤이라고 불리며 학생들의 규율을 엄격하게 관리해왔던 터. 이에 호랑이 학주쌤이 떠나자마자 아이콘은 자유를 만끽했다과자를 실컷 먹고 소파에 드러누워 취침을 하는 등 학주 없는 세상을 즐기며 행복한 한때를 보내며 즐거워했다.

하지만 정형돈은 영상통화로 ‘원거리 호통을 치며 외부에서도 아이콘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다이에 분노한 아이콘은 제대로 된 일탈을 하기로 결심하며 담임선생님 조세호와도 대립각을 세웠다.

바비진환은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눈빛으로 정체 불명의 액체를 들고 건배를 했다착하기만 했던 담임선생님 조세호는 현장을 목격하고 ‘대폭발해 긴장감을 자아냈다특히 영상 말미에는 바비가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그려지며 사건의 전말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양싸고아이콘과 조세호 선생님의 숨막히는 신경전의 결말은 오는 26일 오전 0시 20분 방송되는 ‘교칙위반 수학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