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지코vs블락비, 개인 카드 건 양보 없는 大접전 

[텐아시아=최정민 기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블락비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블락비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주간아이돌에서 지코의 개인카드를 걸고 지코 대 블락비 멤버들 간 양보 없이 팽팽한 대결이 펼쳐진다.

오는 22 방송되는주간아이돌에서는 신곡 ‘Shall We Dance’ 컴백한 블락비가 1 7개월 만에주간아이돌’에 등장한다. 특히쇼미 더 개카코너를 통해 지코의 카드를 걸과 지코와 블락비의 불꽃 튀는 대결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쇼미 더 개카는 출연자들이 각자의 개인 카드를 걸고 게임을 진행해 이기는 사람에게 선물을 사주는주간아이돌의 코너.

이날 블락비는 지하 3층에서 지코의 개인카드를 걸고 대결을 펼쳤다. 대결 종목은 바로 평소 관찰력이 좋기로 유명한 지코의 관찰력을 테스트 하는 틀린 그림 찾기 실사판 게임을 진행한 것.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자신의 착장에서 한 가지씩의 변화를 주며 그가 알아차리지 못하게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지코는 매의 눈으로 멤버들을 훑어보며 사소한 변화도 캐치하는 뛰어난 관찰력을 자랑했다. 그러나 멤버들은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선물을 획득하기 위해 각종 꼼수를 시도, 지코를 혼란에 빠트렸다는 후문이다.

이후 다른 멤버의 개인 카드가 걸린 기상천외한 게임이 진행되는 내내 본인 카드를 사수하려는 멤버들과 선물을 얻기 위해 몰입하는 멤버들의 명승부가 이어지며 지하 3층을 뜨겁게 달궜다.

지코와 블락비의 양보 없는 대결은 오는 22일 오후 6주간아이돌에서 공개된다.

최정민 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