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담’ 장항준, “기억력 약해…카메라로 주차한 곳 찍어 놔”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쳐

JTBC ‘비정상회담’ 방송 화면 캡쳐

장항준이 JTBC ‘비정상회담’에서 약한 기억력을 털어 놓으며 주차장에서 주차한 위치를 찍어 놓는다고 털어놨다.

장항준은 20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기억력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주차장에서 자신의 차를 찾는 방법을 공개했다.

그는 “대형 쇼핑센터 주차장에 가면 내가 어디에 차를 주차해뒀는지 기억이 안 날때가 있다”고 말했고 MC들은 공감을 표했다. 장항준은 “그래서 나는 꼭 사진을 찍는다”고 노하우를 알려줬다. 이어 “그러면 사진을 보지 않아도 찍으면서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고 있던 전현무는 “하지만 찍었던 사실을 기억 못하면 대책이 없는 것”이라고 말해 결국 기억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상기시켰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