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부터 비까지”…’냉장고를 부탁해’, 3주년을 축하합니다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20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20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개그우먼 박나래부터 정형돈, 가수 겸 배우 비 등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3주년 축하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20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는 3주년 특집으로 꾸며졌다.

박나래는 “안녕하세요 셰프님들~”이라며 능청스럽게 말을 건넸고, 114회 냉장고 주인으로 영상에 등장한 비는 “3주년이 됐다고 하는데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전MC였던 정형돈은 “저 없이도 2주년을 더 했다는 게 놀라울 따름입니다”라며 축하해 웃음을 안겼다.

이외에도 김흥국, 박찬호, 차태현, 이국주 등 그간 냉장고를 공개했던 스타들이 축하 인사를 보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