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골든차일드 재석·보민 “선배들처럼 브이앱 하고 싶었다”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골든 차일드의 박재석(오른쪽)·최보민/네이버 브이(V) 라이브 방송 화면 캡쳐

골든 차일드의 박재석(오른쪽)·최보민/네이버 브이(V) 라이브 방송 화면 캡쳐

골든 차일드의 박재석과 최보민이 자신들의 소속사에서 네이버 브이(V) 라이브를 진행한 뒤 “소원을 이뤘다”며 좋아했다.

재석은 20일 오후 네이버 브이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스물 세 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같은 그룹 보민이 생방송 현장에 깜짝 등장했다.

재석은 자신을 찾아온 보민에게 “네가 여기 온 이유가 있다. 네가 여기서 브이앱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며 “회사 2층 라운지에서 브이앱을 하고 싶어 하지 않았냐”고 말했디.

그러자 보민은 “데뷔 전 회사 선배님들이 여기서 브이앱을 하는 것을 봤는데 나도 이런 데서 브이앱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했다. 소원을 이루게 해줘서 고맙다”며 기뻐했다.

재석과 보민이 속한 골든 차일드는 지난 8월 28일 미니 앨범 ‘GOL-CHA!’로 데뷔한 신인 그룹이다. 오는 12월 10일 개최되는 일본 단독 팬미팅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