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일승’ 윤균상-전성우, 피보다 진한 형제애 발산 ‘훈훈’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SBS ‘의문의 일승’

사진=SBS ‘의문의 일승’

SBS 새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 윤균상-전성우가 껌딱지 브로맨스 케미를 발산한다.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의문의 일승’(극본 이현주 연출 신경수)이 가짜 형사가 되는 윤균상(오일승)의 파란만장한 삶과 다채로운 활약을 예고하며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쫄깃한 전개 속에서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며 여심을 사로잡을 두 남자가 있다. 바로 윤균상과 전성우(딱지)이다.

극중 윤균상과 전성우는 피보다 진한 우정을 선보인다. 두 사람의 사연은 과거로 거슬러 올라간다. 어릴 적 위기에 직면한 딱지(전성우) 앞에 오일승(윤균상)이 나타나 도와준 뒤로 두 사람은 친형제를 넘어선 의형제가 됐다. 두 사람은 의리와 끈끈함으로 똘똘 뭉쳐 형제애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11월 17일 윤균상과 전성우의 브로맨스를 엿볼 수 있는 스틸컷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교도소에 있는 두 사람은 실내, 실외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 꼭 붙어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친형제 같은 분위기에 시선이 절로 향한다. 함께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서로를 의지하는 모습이 면면이 드러나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몇 장의 스틸컷만으로도 극중 케미에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 두 사람은 본 방송에서 보여줄 모습을 궁금하게 한다. 또한 교도소에서도 함께하는 두 사람인 만큼 윤균상과 전성우가 극중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가게 될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윤균상과 넘치는 케미를 선사할 신예 전성우에게도 관심이 쏠린다. 전성우는 윤균상의 껌딱지로 극에 활력을 톡톡히 더할 전망. 10년간 연극,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한 그는 연기는 물론 훈훈한 비주얼로 ‘대학로 아이돌’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전성우가 윤균상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또 그가 선보이는 ‘형 바라기’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모인다.

‘의문의 일승’ 측은 “윤균상과 전성우는 극중 보여질 끈끈한 우애처럼, 실제로도 찰떡 호흡을 발휘하며 현장 분위기를 밝히고 있다. 두 사람은 극중 캐릭터의 관계에 공감지수를 높이며 극에 몰입도를 선사할 전망이다. 열연을 펼칠 두 배우, 극중 두 사람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의문의 일승’은‘사랑의 온도’ 후속으로 오는 27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