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깝스’ 조정석, 강력계 형사로 완벽 변신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MBC '투깝스' 조정석 스틸 컷 / 사진제공=문화창고

MBC ‘투깝스’ 조정석 스틸 컷 / 사진제공=문화창고

MBC 새 월화드라마투깝스속 배우 조정석의 제복 비주얼이 여심을 또 한 번 설레게 하고 있다.

조정석은투깝스에서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사기꾼 공수창으로 1 2역을 연기한다. 앞서 공개된 캐릭터 티저 영상에서 경찰 제복이 입은 모습이 공개되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가운데투깝스측은 오늘 그의 촬영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조정석의 제복 자태가 담겨 있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각 잡힌 제복에 유려한 옆모습과 더불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까지 어우러져 있기 때문.

또한 사진만으로도 정의감과 사명감이 넘치는 극 중 캐릭터의 특성을 파악케 하는 그의 탁월한 표현력에 감탄이 쏟아지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조정석은 손 끝 하나하나 섬세하게 주의를 기울이며 차동탁을 한 컷으로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 촬영 스태프 모두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이처럼 어떤 작품이든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는 그이기에투깝스역시 방영 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믿고 보는 배우 조정석이 이번에는 또 어떤 연기로 올 연말 안방극장을 뒤흔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력계 형사로 돌아온 조정석을 만나볼 수 있는투깝스는 오는 27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