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홀릭’ 정윤호X경수진, 달콤살벌한 놀이동산 데이트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OCN '멜로홀릭' 정윤호, 경수진 / 사진제공=몬스터유니온

OCN ‘멜로홀릭’ 정윤호, 경수진 / 사진제공=몬스터유니온

 

OCN 월화드라마멜로홀릭정윤호와 경수진이 달콤살벌한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선다.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 OCN 로맨스블록 월화드라마멜로홀릭측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정윤호와 경수진의 반전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윤호와 경수진은 회전목마를 타고 로맨틱한 데이트를 만끽하고 있다. 정윤호는 아이처럼 즐거워하는 경수진의 모습을 흐뭇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고 경수진 역시 사랑스러운 미소로 화답하며 달콤한 한 때를 연출하고 있다.

하지만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찔한 놀이기구를 탄 두 사람의 살벌한 데이트가 펼쳐진다바이킹을 탄 정윤호는 잔뜩 겁에 질린 반면 경수진은 아예 두 손을 들고 일어서서 환호성을 지르는 등강심장을 인증하고 있다특히 경수진은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칼과 새빨간 입술의 모습으로 한예리의 다른 성격인 한주리가 또 다시 나타났음을 암시해 긴장감을 더했다.

이어 자이로드롭에 탄 두 사람의 표정대비는 유쾌한 웃음을 자아낸다무서운 놀이기구가 질색인 정윤호는 두 눈을 질끈 감고 있는 반면 경수진은 별 일 아니라는듯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특히 정윤호는 넋이 반쯤 나간 표정을 짓고 있어 달콤하면서도 살벌한 두 얼굴의 여친과의 험난한 놀이공원 데이트를 예고했다.

프로듀서 김동희PD한주리는 예측불가한 말과 행동으로 유은호를 곤란에 빠뜨릴 예정이라며오른손 부상으로 초능력을 강제 봉인당한 유은호는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총동원해 절체절명의 위기를 넘기는 등 공감 넘치는 실전 연애의 참맛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연애불능 초능력남()과 연애불가 두 얼굴의 여()가 만나 펼치는 달콤살벌 러브판타지멜로홀릭 OCN에서 20, 21 5, 6회가 밤 9시에 방송된다.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를 통해서는 21일 밤 10시에 7, 8회를 선 공개할 예정이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