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시청률 19.7%…日 예능 1위 ‘굳건’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쳐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쳐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가 일요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는전국 기준 15.6%, 19.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이 기록한 18.1%, 19.2%보다 평균 1.06%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나 이날 방송된 모든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선 배우 김정은이 MC로 출연해 엄마들과 함께했다. 특히 토니가 평소 이상형으로 꼽은 배우 고준희를 만나는 장면이 그려져 관심을 모았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박 2일 시즌3)는 7,5%, SBS ‘런닝맨’은 6.5%와 8.7%, ‘판타스틱 듀오2’는 7.7%, 10%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 ‘복면가왕’과 ‘오지의 마법사 스페셜’은 7.4%, 10.9%와 5.8%를 기록했다. KBS 2TV ‘개그콘서트’는 7.6%의 시청률을 보였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