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에이스 김병관-이동훈, 쇼케이스 데뷔조 사수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지난 19일 방영된 JTBC '믹스나인' 방송화면 캡처

지난 19일 방영된 JTBC ‘믹스나인’ 방송화면 캡처

보이그룹 A.C.E(에이스)의 김병관과 이동훈이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믹스나인’에서 쇼케이스 무대를 앞두고 데뷔조 자리를 사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믹스나인’ 런칭 쇼케이스를 앞두고 데뷔조를 정하는 첫 미션과 이후 데뷔조 선발전의 모습이 그려졌다. 카메라 앞에서 미션곡 ‘Just Dance’를 선보이는 첫 미션에서 김병관과 이동훈은 안정적인 실력을 보여주며 데뷔조로 승격했다.

데뷔조 선발전에서도 김병관과 이동훈은 특유의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잔류에 성공했다. 특히 김병관은 같은 참가자에게 “믹스나인 통틀어서 춤을 가장 잘 추는 참가자다”라고 극찬을 받기도 했다. 김병관과 이동훈은 쇼케이스 무대를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이어진 첫 번째 순위 발표식에선 이동훈이 49위를 차지하며 반전의 주인공이 됐다. 기획사 평가 무대에서 칼군무와 보컬 실력을 보여주며 줄곧 상위권이었던 이동훈이 49위를 차지한 것. 김병관은 12위에 안착하며 상승세를 유지했다.

A.C.E(에이스)는 지난달 18일 두 번째 싱글 ‘Callin’을 발매한 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을 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