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2018년도 팬들 위해 더 좋은 음악 선보일 것”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세븐틴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세븐틴 /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이 지상파 음악방송 프로그램 KBS2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븐틴의 날(17일)을 화려하게 보냈다.

이로써 세븐틴은 지난 15일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 ‘박수’로 1위를 거머쥔 데 이어 2관왕에 등극했다.

18일 세븐틴은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7일에 1위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행복합니다. 2017년도에 저희가 세븐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다양한 곡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여 드렸는데 많은 팬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며 “2018년도에도 캐럿들을 위해서 더 좋은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는 세븐틴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거듭 고마움을 표했다.

세븐틴은 두 번째 정규 앨범 발매 후 한터차트 일간차트 1위는 물론 빌보드 월드 앨범 1위, 오리콘 차트 주간 해외 음악앨범 차트 2위까지 휩쓸었다.

새 앨범 ‘틴, 에이지’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세븐틴은 타이틀곡 ‘박수’로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