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발라더’ 반하나, 첫 미니앨범 ‘우리’ 프리뷰 공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반하나 앨범 커버 / 사진제공=리메즈 엔터테인먼트

반하나 앨범 커버 / 사진제공=리메즈 엔터테인먼트

가수 반하나의 데뷔 첫 미니앨범 ‘우리’의 프리뷰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7일 오후 공개된 영상에는 반하나의 발라드 감성이 묻어나는 이미지, 타이틀곡 ‘삼킨다(Someday)’를 비롯해 ‘혼자 사는 법’ ‘우리’ ‘네 안부를 내게 묻는다’ ‘사랑한 기억만’ 등 5개 곡의 일부가 삽입됐다.

반하나의 ‘우리’는 이별 후의 감정을 5가지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노래마다 반하나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이별 감성이 만나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리메즈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을 통해 사랑했고 이별했던 사랑들이 떠오를 것”이라고 자신했다.

최근 반하나는 MBC 예능 드라마 ‘보그맘’ OST Part.3 ‘잘 가’를 발표했으며 2014년 데뷔곡인 ‘그대가 나를 본다면’이 지난 4월 차트 역주행을 기록하며 새로운 ‘역주행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또한 지난 8월 말 공개한 싱글 ‘보통의 연애’ 뮤직비디오는 공개 1일 만에 50만 조회수를 돌파해 화제를 모았다.

반하나의 첫 번째 미니앨범 ‘우리’는 이날 오후 6시에 발매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