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故 김주혁 사인 여전히 의문… 블랙박스 음성 녹음X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김주혁의 사인에 대해 의문이 풀리지 않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故김주혁의 사인과 풀리지 않은 의문에 대해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교통사로고 숨진 고 김주혁의 부검 결과 두부손상으로 인한 사망으로 밝혀졌다. 특정 약물도 검출되지 않았고 심장 이상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경위는 여전히 명확하지 않다. 얼마 전 고 김주혁의 차량에서 블랙박스가 발견됐지만 음성이 나오지 않아 녹음 여부를 확인 중이다. 차량 정밀 검사 결과는 한달 뒤에 나올 예정이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