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알리, 19일 신촌서 버스킹 개최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DAY6 버스킹 포스터 / 사진제공=지니뮤직

DAY6 버스킹 포스터 / 사진제공=지니뮤직

밴드 DAY6와 가수 알리의 라이브를 신촌 거리에서 듣는다.

19일 서울 신촌의 지니뮤직 스트리트에서 DAY6와 알리가 버스킹을 연다.

먼저 오후 2시에 DAY6가 출격한다. ‘Every DAY6’를 통해 발표해온 노래 ‘혼자야’ ‘그렇더라고’ 등 6개 곡을 부를 예정이다. 이들은 최근 11번째 앨범을 출시해 어쿠스틱감성을 담은 신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알리 버스킹 포스터 / 사진제공=지니뮤직

알리 버스킹 포스터 / 사진제공=지니뮤직

이후 오후 5시에는 알리가 나선다. 최근 발표한 미니 5집 ‘Expand’의 ‘말이 되니’를 비롯해 ‘102가지’ ‘섬’ 등을 라이브로 선사한다. 특히 알리는 이번 버스킹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지니뮤직의 김지훈 유통마케팅팀 팀장은 “DAY6와 알리의 뜨거운 열정이 거리 버스킹현장을 훈훈하게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