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지 벤지, KBS2 ‘영화가 좋다’ 촬영차 LA 출국 (공식)

[텐아시아=손예지 기자]
비아이지 벤지 / 사진제공= GH엔터테인먼트

비아이지 벤지 / 사진제공= GH엔터테인먼트

그룹 비아이지(B.I.G) 벤지가 KBS2 ‘영화가 좋다’ 리포터로 발탁됐다.

17일 비아이지의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벤지는 이날 ‘영화가 좋다’ 촬영차 LA로 출국한다.

벤지는 앞서 ‘K-Culture Elite'(케이컬쳐 엘리트), ‘쇼 챔피언-커튼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 MC로도 활약해 특유의 입담을 자랑해왔다. 이번 ‘영화가 좋다’에서는 유창한 영어 실력도 선보일 예정이다

벤지가 속한 비아이지는 해외 투어에 이어 대종상영화제와 한류 페스티벌 등 굵직한 행사에서 카리스마를 뽐낸 것은 물론,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끼를 발산했다.

벤지가 리포터로 활약하는 KBS2 ‘영화가 좋다’는 신작과 구작을 아우르는 영화 소개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영화 속의 숨은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손예지 기자 yeji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