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윤식당2’ 신인 알바로 합류… 윤여정·이서진·정유미와 활약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배우 박서준/제공=콘텐츠와이

배우 박서준/제공=콘텐츠와이

tvN ‘윤식당2’에 배우 박서준이 새롭게 합류한다.

박서준은 ‘윤식당’의 기존 멤버인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와 함께 ‘윤식당2’에 출연한다. 시즌1에 출연했던 신구는 연극 해외 일정으로 이번 시즌에는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윤식당2’의 이진주PD는 “연극 해외 스케쥴로 함께하지 못하는 신구 선생님을 대신할 신입 알바 인턴으로 배우 박서준이 ‘윤식당’과 함께 한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서준은 데뷔 전 레스토랑에서 서빙 아르바이트를 8개월 동안 한 경험이 있었고 이러한 경력이 섭외에 결정적인 이유가 됐다.

이진주PD는 박서준에 대해 “직접 만나보니, 레스토랑이 운영되고 돌아가는 기본적인 원리를 체득하고 탁월한 센스도 탑재하고 있어 매력적이었다. 홀서빙은 물론 주방보조에까지 전천후로 활약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매우 기대되는 인재”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윤식당’는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2’ 후속으로 내년 1월 초 첫 방송을 시작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