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준-태은-혁진, 보이스X퍼포먼스 영상으로 ‘눈도장’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사진=KBS2  ‘더유닛’ 보이스&퍼포먼스 영상 캡쳐

사진=KBS2 ‘더유닛’ 보이스&퍼포먼스 영상 캡쳐

KBS2 ‘더유닛’의 보이스&퍼포먼스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수히 많은 재능과 잠재력을 가진 참가자들 개개인을 좀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보이스&퍼포먼스 영상은 유닛 메이커들의 응원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유키스 준, 아이엠(IM) 태은, 백퍼센트 혁진에게 눈길이 쏠리고 있는 것.

먼저 ‘더유닛’ 첫 방송에서 처음으로 슈퍼 부트를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선 준은 영상을 통해 랩 실력을 뽐냈다. 온몸으로 리듬을 타며 즐기는 모습은 보는 이들도 함께 흥이 오르게 만들고 있다. 더불어 1분여의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또 한 명의 스타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태은은 강렬한 퍼포먼스로 팬들의 심장을 두드리고 있다. 음악과 혼연일체 된 그의 춤은 발라드 곡으로 데뷔한 보컬 그룹 멤버임을 잊게 만들 정도로 뛰어나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것. 부트 무대에서도 아이엠 멤버들과 신나는 댄스곡을 선보여 슈퍼 부트를 받았기에 보컬 그룹은 춤을 못 출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혁진은 멜로망스의 ‘선물’을 열창해 달달한 곡을 더욱 달콤하게 업그레이드 시켰다. 들을수록 푹 빠져드는 음색과 출중한 가창력은 기본이고 손에 든 꽃 한 송이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부르는 듯 한 표정까지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 여성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준, 태은, 혁진은 보이스&퍼포먼스 영상으로 자신이 가진 끼와 발전 가능성, 치명적인 매력까지 뽐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나가며 그 진가를 더욱 드러낼 전망이다.

‘더유닛’은 오는(18일) 126명의 참가자들이 조별로 첫 미션을 준비하는 치열한 경쟁과 열정의 이야기를 그릴 7, 8회가 방송된다. 티몬에서는 국민 유닛 투표가 진행 중이며 12월 3일(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