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꽃’ 박세영♥장승조, 본격 러브라인…스피드 전개 예고

[텐아시아=박슬기 기자]
/사진=온누리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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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돈꽃’(극본 이명희, 연출 김희원) 박세영과 장승조가 사랑에 빠진다.

‘돈꽃’은 16일 여주인공 박세영(나모현 역)과 장승조(장부천 역)의 데이트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세영과 장승조가 아늑한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손을 잡고 달달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봤다. 사랑에 빠진 연인 그 자체다. 박세영은 청순한 아름다움과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뽐냈다. 장승조는 수트를 벗고, 부드러운 로맨틱가이로 변신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세영과 장승조는 오는 18일 방송될 3회에서 장혁(강필주 역)이 놓은 사랑의 덫에 걸린다. 한 발을 내딛은 순간, 빠져나올 수 없는 개미지옥같은 사랑이다.

‘돈꽃’은 밑바닥 인생에서 대기업(청아그룹)의 권력을 거머쥐게 되는 주인공 강필주(장혁)를 중심으로 인간 군상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