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이하늬 “외모가 경쟁력? 개성과 자존감이 중요”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의 MC 이하늬, 산다라박, 박나래, 이세영이 ‘외모는 경쟁력이다’라는 주제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인다.

15일 방송되는 ‘겟잇뷰티 2017’에서 이들 네 명의 MC는 타인의 외모를 쉽게 평가하는 세태, 취업 모집요강에 버젓이 들어 있는 불합리한 외모 조건 등 사회에 만연한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생각들을 솔직히 털어놓았다. 또한 실제 자신이 들었던 외모에 관한 여러 에피소드들을 공개했다.

특히 이들은 취업 때 외모를 보는 세태에 대해 얘기하던 중 가상 취업을 위한 성형 견적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이하늬는 “자존감을 갖고 본인만의 기준을 갖는 게 중요하다”며 “우리 모두가 각자의 개성을 가진 아름다운 존재”라며 외모 지상주의에 일침을 날렸다. 이어 “내면의 아름다움을 더 추구하고, 스스로를 더 사랑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겟잇뷰티 2017’는 1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