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위너, 1만 5천 피트 스카이다이빙 도전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

위너가 tvN ‘신서유기 외전-꽃보다 청춘 위너'(이하 꽃청춘 위너)에서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다.

지난주 방송된 ‘꽃청춘 위너’에서는 몰래카메라에 속아 호주로 납치된 위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14일 방송되는 ‘꽃청춘 위너’에서는 서호주의 로트네스트 섬을 찾은 위너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들은 산소통 없이 뛰어내릴 수 있는 가장 높은 높이인 1만 5천 피트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할 예정이다. 스카이다이빙에 한이 맺힌 멤버를 뛰어내리게 하기 위해 다른 멤버들은 합심해 그를 도왔다.

서호주에서만 서식하는 동물 쿼카도 소개된다. 쿼카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이라는 별명을 가진 동물이다. 위너는 쿼카와 셀카를 찍기 위해 애쓰며 웃음을 안겼다.

위너가 출연하는 ‘꽃청춘 위너’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중이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