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은 가수’ 씨엘, 촬영 중 눈물…’이채린의 이야기’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tvN '본업은 가수 -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2차 티저 영상

tvN ‘본업은 가수 –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2차 티저 영상

tvN ‘본업은 가수 –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이하 이중생활)의 2차 티저 영상에서 씨엘이 눈물을 흘렸다.

‘이중생활’은 가수들의 예술가로서의 모습과 무대 밖 일상을 조명하는 새 음악 관찰예능 프로그램이다. 태양, 씨엘, 오혁이 그간 공개하지 않은 모습을 선보인다고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공개된 ‘이중생활’ 2차 티저 영상에서 씨엘은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면서 “받아, 받으라고”라며 혼잣말을 한다. 이처럼 ‘외로움이 많아 집착을 조금 하는’ 성격으로 소개된 그녀가 이어지는 인터뷰에서는 눈물을 흘린다. 씨엘은 그간 가수로서의 강렬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중생활’에서는 인간적이고 여린 면을 지닌 ‘이채린’의 솔직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 태양은 활발한 ‘동영배’로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평소 말이 없는 오혁은 표정뿐만 아니라 냄새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중생활’은 오는 2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을 내보낸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