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락비 피오, ‘인간 순두부’의 해맑은 미소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블락비 피오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블락비 피오 / 사진제공=세븐시즌스

블락비 피오가 미공개 셀카를 공개했다.

14일 피오가 소속사인 세븐시즌스를 통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미공개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피오는 뮤직비디오 군무 장면에서 볼 수 있었던 코트를 입고 퍼 모자를 쓰고 있어 최근 발매한 ‘쉘 위 댄스(SHALL WE DANCE)’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임을 알 수 있다.

사진 속 배경은 늦은 시간이지만 오랜만의 블락비 완전체 컴백으로 인한 들뜬 표정이 돋보인다. 또한 한 손에는 필름 카메라를 들고 있어 피오의 취미도 엿볼 수 있다.

피오는 ‘쉘 위 댄스’ 뮤직비디오 속에서 강렬한 모습을 보였던 것과 달리 사진 속에서는 해맑은 미소와 함께 별명인 ‘인간 순두부’에 걸맞는 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피오가 속한 블락비는 오는 2018년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Block B 2018 BLOCKBUSTER MONTAGE)’를 개최한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