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18일 신곡 ‘플라시보’ 발매…해쉬스완X지투 지원사격

[텐아시아=윤준필 기자]
슬리피 컴백 스포이미지 / 사진제공-슬리피 SNS

슬리피 컴백 스포이미지 / 사진제공-슬리피 SNS

언터쳐블 슬리피가 신곡 스포일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슬리피는 공식 SNS를 통해 감각적인 스포일러 이미지와 “20171118”이란 문구를 게시하며 신곡 발매를 알렸다.

슬리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8일에 공개되는 슬리피의 신곡 제목은 ‘플라시보(PLACEBO)’로 개성 있는 랩 스타일로 주목받고 있는 래퍼 해쉬스완, 지투가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강렬함과 의미심장한 느낌이 공존하는 스포 이미지는 슬리피 역시 신곡 ‘플라시보’를 통해 강렬한 포스를 공개할 것을 암시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감각적인 아트들과 신곡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며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슬리피는 최근 Mnet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매회 카리스마 넘치는 래핑으로 무대를 장악한 것과 더불어, 디지털 싱글 ‘맘대로’를 발매하며 실력파 래퍼로서의 면모를 연이어 입증해 많은 이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18일 신곡 ‘플라시보’ 발매를 앞둔 슬리피는 꾸준한 음악 활동 및 방송 활동으로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