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서유정 “경솔했다, 진심으로 반성”

[텐아시아=현지민 기자]
논란이 일고 있는 서유정 사진

논란이 일고 있는 서유정 사진

배우 서유정이 “내가 많이 경솔했다. 경솔하게 행동한 점 진심으로 반성한다”고 사과했다.

논란은 지난 13일 서유정의 SNS에 게재된 이미지로 시작됐다. 서유정이 업로드한 사진 속 그는 해외에서 한 사자상에 올라타 해맑게 웃고 있다. 그를 지적하는 듯한 직원의 모습도 함께 담겼다.

서유정은 “1초 후에 무슨 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난 씩씩히 저기 앉았다 혼났다”라는 글도 덧붙였다.

논란이 불거지고 네티즌들의 비판이 이어지자 서유정은 게시물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그는 “내 잘못을 지적해준 모든 분들의 깊은 뜻 다시 한번 깊이 새기며 추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유의하겠다”고 말했다.

현지민 기자 hhyun418@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