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시리얼 사업 도전… ‘C REAL’ 오늘(13일) 첫 공개

[텐아시아=최정민 인턴기자]
‘C REAL’ 조권 / 사진제공=CJ E&M

‘C REAL’ 조권 / 사진제공=CJ E&M

 

조권이 국내 1시리얼카페 사장으로 사업에 도전한다. 오늘(13) 오후 6시 처음 공개되는 ‘C REAL’을 통해서다.

‘C REAL’은 조권과 온스타일 디지털 콘텐츠 스튜디오스튜디오 온스타일(STUDIO ONSTYLE)’이 함께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조권의 좌충우돌 사업 도전기를 다루며 사진작가 홍승현과 김린용, 스타일리스트 이진규와 함께 새로운시리얼제품 구상부터 기획, 생산, 디자인, 홍보, 판매까지 전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윤계상, 최강희 등 다채로운 카메오들의 깜짝 출연이 반가움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C REAL’ 1회에서는 처음으로 사업에 도전한 조권의 남다른 열정이 눈길을 끈다. 조권은 “그간 다양한 사업 제안이 들어왔다”며별명인깝권에서 딴깍두기사업 제안도 들어왔는데 정말 혹했다고 말해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시리얼로 첫 사업을 도전한 이유에 대해서는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했다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실제 조권은시리얼카페를 국내에 처음 도입한 창업주 윤계상이 인정할 정도로 카페 운영에 열정적이라고 한다.

이후에는 푸드트럭 운영을 위한 법적 허가 취득을 위한 꿀팁,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열리는 세계적 팝 컬처 행사이자 대중문화 전시회인코믹콘부스 체험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시리얼 카페 사장 조권의 좌충우돌 도전기를 다루는 ‘C REAL’은 오늘(13)을 시작으로 매주 월, , 금요일 오후 6시 스튜디오 온스타일 페이스북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최정민 인턴기자 mmm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