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주원 소속사, “연인에서 동료로? 결별설 확인 중”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보아, 주원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조준원 기자 wizard333@

보아, 주원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조준원 기자 wizard333@

배우 주원과 가수 겸 배우 보아의 소속사가 결별설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주원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와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보도된 결별설에 “현재 확인 중이다”라고 텐아시아에 말했다.

한 매체는 13일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동료 사이로 돌아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아와 주원의 열애는 지난 1월 알려졌다. 서로 열애를 인정하면서 두 사람은 공개 연인이 됐다.

공개 연애 이후인 지난 6월 주원은 군대에 입대해 현재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보아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MC를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보였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