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경찰2’, 새로운 마스코트견 ‘찰이’…신현준의 애정 독차지

[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MBC에브리원 ‘시골경찰2’의 찰이와 신현준/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시골경찰2’의 찰이와 신현준/제공=MBC에브리원

MBC에브리원 ‘시골경찰2’의 새로운 마스코트 강아지 찰이와 신현준이 함께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현준은 찰이를 양손으로 끌어안고 눈을 맞추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오는 20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시골경찰2’에는 찰이가 등장할 예정이다. 찰이는 ‘경찰’에 ‘-이’를 붙여 만든 이름으로, ‘시골경찰2’의 멤버들과 함께 영주 무섬마을을 지켜나갈 강아지다.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백구 찰이는 하루 만에 ‘시골경찰2’ 네 멤버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는 후문. 특히 이재준은 찰이가 추울까 봐 집안으로 옮겨주며 애지중지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시골경찰2’는 1탄에서 큰 사랑을 받은 신현준, 오대환에 신임 순경 이정진과 이재준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2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을 내보낸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