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웬수들’ 구원, 일일극 첫 주연작으로 ‘눈도장 예고’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MBC '전생에 웬수들'/사진제공=래몽래인

MBC ‘전생에 웬수들’/사진제공=래몽래인

MBC 새 일일연속극 ‘전생에 웬수들’의 스타 변호사 구원의 은밀한 사생활이 포착됐다.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은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극 중 배우 구원은 국내 최고 승소율 93.5%를 자랑하는 스타 변호사 민지석 역을 맡았다. 민지석은 바라만 봐도 심쿵하는 외모와 피지컬은 물론 법정에서 열일하는 남자의 섹시함까지 갖춘 인물.

공개된 스틸 속에는 단정한 수트 차림을 하고 젠틀한 모습을 뽐내는 구원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이와 상반된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며 반전 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구원은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으로 데뷔해 ‘칼과 꽃’, ‘연애의 발견’, 영화 ‘전설의 주먹’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신예. 첫 주연작 ‘전생에 웬수들’을 통해 매일 안방극장을 찾아 강렬한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에 배우 구원은 “첫 주연작인 만큼 긴장도 많이 되고 걱정도 많다. 하지만 너무나도 좋으신 작가님, 감독님, 배우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 생각하고 부족한 만큼 더 열심히 임하겠다. 시청자분들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생에 웬수들’은 27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된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